#못자리 관련 기사 1건

여덟 권의 시집을 한 배미에 옮겨 심다, 이영자 시선집 『씨동무 못자리』 (창연출판사)

여덟 권의 시집을 한 배미에 옮겨 심다, 이영자 시선집 『씨동무 못자리』 (창연출판사)

이영자 시인이 여덟 권의 시집에서 가려 뽑은 시들을 다섯 부로 엮은 창연시선 46번 시선집.

7월 23일 오후 3:2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