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사물과 상실의 기억을 시와 이미지로 길어 올리다, 『장독대와 꽃무덤』(안은숙, 샘문)한용운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묶은 안은숙의 첫 시화집이 가족의 기억과 자연의 표정을 통해 삶과 부재의 감각을 서정적으로 펼쳐냈다.4월 22일 오후 12:1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