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주는 관계를 끊고,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다, 『손절의 기술』 (박정한, 들녘)무례와 이용을 반복하는 ‘에너지 뱀파이어’에서 멀어지는 현실 인간관계 지침서2월 20일 오후 1:27598
법은 차갑지만, 바꾸는 손은 늘 뜨겁다, 『법은 그렇게 바뀌었다』 출간(류쭝쿤, 들녘)판결문 뒤의 사람들을 따라가며 “법은 누구를 위한가”를 다시 묻는다12월 30일 오후 1:3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