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마을이 함께 만든 교실 이야기 『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송명원, 브로콜리숲)작은 학교의 따뜻한 기록, 교사·학생·마을이 함께 빚어낸 감사와 희망의 에세이8월 24일 오후 3: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