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데이터처럼 해석한 기록, 『나만 아픈 줄 알았는데』 (김선규, 행복에너지)IT 전략가와 AI가 함께 쓴 ‘100가지 고통의 지도’, 개인의 상처를 보편의 언어로 확장하다4월 13일 오후 3:4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