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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산골 아이에게 남은 차표 한 장, 『호랑이가 두고 간 차표 한 장』 출간(김정미, 지식과감성)

아홉 살 산골 아이에게 남은 차표 한 장, 『호랑이가 두고 간 차표 한 장』 출간(김정미, 지식과감성)

김정미 저자가 750미터 오지 산골에서 쉰 살 터울의 어머니와 보낸 어린 시절을 기차역처럼 되짚는다.

6월 25일 오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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