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와 미움 너머, 예술이 건네는 정화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김신록, 글항아리)배우의 시선으로 기록한 무대 안팎, 삶과 예술이 교차하는 순간들8월 19일 오후 6: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