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쓰는 시간, 마음을 다시 세우는 방법 『담장 – 마음과 생각을 쓰다』 (김선민, 책과나무)필사를 넘어 ‘나의 문장’을 만드는 창작 글쓰기 노트 4월 20일 오후 4:53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