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융단 위를 걸으며, 『푸른 융단 위를 걸으며』 (김광련, 시와에세이)일상의 기억과 고향의 풍경을 곱씹는 서정의 산책 — 찐쌀처럼 여운을 남기는 시편들5월 4일 오후 3:28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