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마지막 목소리를 듣는 사람이고 싶었다” 『지키기 위해 지지 않기 위해』(김세희, 생각의힘)부산 돌려차기 사건 수사검사 김세희의 첫 에세이, 다섯 평 검사실에서 마주한 피해자들과 15년의 기록8월 4일 오전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