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말씨로 삶의 상처를 데우는 시의 숨비소리, 『성게 안에 꽃이 핀다』(장영심, 가히)제주어의 결, 가족과 공동체의 기억, 생계의 현장을 한 그릇의 노래처럼 길어 올린 장영심의 두 번째 시집4월 22일 오후 12:23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