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결혼이 무너진 뒤, 위층에서 들려오는 속삭임 『위층의 아내』 출간(프리다 맥파든, 북플라자)간병인으로 들어간 저택, 일기장이 꺼낸 의심과 반전12월 31일 오후 2:06943
"빛나는 형과 그늘진 동생, 가족 안 어둠의 진실", 오윤희 저 『검은 해바라기』 출간(북레시피)"어차피 제 인생은 꽝인데요" 소년범죄 뒤숨은 병적 자기애와 뒤틀린 가족애9월 13일 오후 1:03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