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쇼츠 뉴스(최선연·전상훈, 미디어숲)
5월 18일 오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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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반타가 일본 작가 온다 리쿠의 장편소설 『장미 속의 뱀』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한다. ‘리세 시리즈’의 최신 장편으로, 절판으로만 남아 있던 시리즈의 명맥을 잇는 작품이다. 이번 출간은 시리즈 팬들에게는 숙원과도 같았던 기다림의 결실이자, 새로운 독자들에게는 온다 리쿠 문학의 본령을 처음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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