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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지지 않은 폭력을 문학으로 끌어올리다, 『슬픈 호랑이』 (네주 시노, 이세욱 옮김,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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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 고백을 넘어 장르를 흔드는 새로운 서사의 실험

3월 25일 오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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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만으로 떠나는 가장 가벼운 내면 여행, 『나는 그대의 책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상상력만으로 떠나는 가장 가벼운 내면 여행, 『나는 그대의 책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책이 말을 걸고 독자가 걸어 들어가는 4원소의 명상 에세이

1월 13일 오전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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