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양말, 다시 걷다” 임하룡의 유쾌한 자기고백 『이거 참 쑥스럽구만』최초의 프리랜서 개그맨에서 MZ의 ‘오빠’까지, 트렌드를 만든 사람이 돌아왔다10월 16일 오전 10:21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