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거장의 마지막 산책길에서 건진 ‘영혼의 언어’”, 『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 출간(미구엘 세라노, 생각지도)문학과 심리학이 만난 자리에서 아직 유효한 질문을 꺼내다10월 24일 오후 6:21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