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지 않은 소설가에게”, 마루야마 겐지의 냉정한 응원… 바다출판사 신간데뷔가 아니라 ‘지속’—은둔 작가가 미래의 작가에게 건네는 정직한 창작 수업10월 22일 오후 6:16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