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차갑지만, 바꾸는 손은 늘 뜨겁다, 『법은 그렇게 바뀌었다』 출간(류쭝쿤, 들녘)판결문 뒤의 사람들을 따라가며 “법은 누구를 위한가”를 다시 묻는다12월 30일 오후 1:3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