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의 미로를 따라가는 지성의 산책, 『에코, 기호학자로서 소설가』 출간(디터 메어쉬, 푸른사상)『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로 읽는 움베르토 에코의 기호학5월 19일 오후 1:39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