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2025 책 읽는 대한민국'' 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사기 백이전 11만3천 번 읽은" 독서광 김득신의 후예를 자처하는 작은 도시의 큰 꿈9월 18일 오후 9:552,123